CoindayLive Crypto · Daily
DeFi·NFT2026-09-2520분 읽기

🔐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위협, 공개키가 먼저 드러나는 주소는 어떤 형식일까요

양자컴퓨터 비트코인 위협에서 BIP-360 초안은 공개키가 오래 드러나 있는 출력을 노리는 장기 노출 공격이 가장 먼저 가능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원문 표는 8가지 출력 형식 중 P2PK, P2MS, P2TR(bc1p) 세 가지를 취약하다고 분류하고, 1·3·bc1q로 시작하는 형식에는 공개키가 드러나면 장기 노출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별표를 붙여요. 새 형식 P2MR(bc1z)을 담은 BIP-360과 옛 서명의 단계적 종료를 담은 BIP-361은 둘 다 초안이고 활성화 날짜가 없어요. 양자컴퓨터 도래 시점은 예측하지 않으며, 매매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글입니다.

Coinday 편집팀Live Crypto · Daily

CoinGecko · CoinMarketCap · TradingView · DefiLlama · 글로벌·국내 거래소 공식 자료를 교차 검증해 코인 시장 정보를 정리합니다. 특정 코인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2026-09-2520분편집 정책 →

양자컴퓨터가 비트코인을 위협한다는 기사를 보면 내 비트코인 주소도 해당되는지부터 궁금해져요. 어떤 주소 형식이 장기 노출 공격에 취약한지는 비트코인 개선 제안(BIP) 문서에 표로 적혀 있어요.

그래서 bitcoin/bips 저장소에서 양자 공격을 다루는 두 문서, BIP-360과 BIP-361 원문을 직접 받아 읽었어요. 원문은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 55분(한국 시각)에 받았고, 두 문서의 마지막 변경 커밋이 각각 2026년 8월 3일과 4월 18일(한국 시각)이라 9월 25일 시점의 내용과 같아요. 결론부터 적을게요.

구리 배선이 둘러싼 금빛 상자 모양 장치가 어두운 실험실에서 빛나는 모습

두 문서가 무엇인지부터 볼게요

두 문서의 머리말을 표로 옮겼어요.

항목BIP-360BIP-361
제목Pay-to-Merkle-Root (P2MR)Post Quantum Migration and Legacy Signature Sunset
상태Draft(초안)Draft(초안)
유형Specification(명세)Informational(정보)
계층합의 규칙(소프트포크)합의 규칙(소프트포크)
번호 배정2024년 12월 18일2026년 2월 11일
저장소에 처음 들어간 커밋(한국 시각)2026년 2월 12일2026년 4월 14일
먼저 필요한 문서BIP 340, 341, 342아직 정해지지 않은 양자내성 서명 BIP
저자 수3명6명

BIP-360은 새 출력 형식을 만드는 제안이고, BIP-361은 그런 새 형식이 생긴 뒤 옛 서명 방식을 단계적으로 닫자는 제안이에요. BIP-361 머리말의 선행 조건 칸에는 TBD Post Quantum Signature BIP라고 적혀 있어요. 기댈 양자내성 서명 제안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초안이라는 상태가 무엇을 뜻하는지, BIP 상태 표기가 어떻게 나뉘는지는 비트코인 개선 제안의 상태 표기를 정리한 글에서 따로 다뤘어요.

실제 코드에도 들어가 있지 않았어요. 9월 28일에 받은 Bitcoin Core master 소스의 consensus/params.h 에는 버전 비트 배포 목록에 시험용 항목(DEPLOYMENT_TESTDUMMY) 하나만 있었어요. 스크립트를 검사하는 interpreter.cpp 도 위트니스 버전 0(SegWit)과 버전 1(탭루트, 앵커 출력)에 해당하는 규칙만 두고, 그 밖의 버전은 앞으로의 소프트포크 호환을 위해 통과시킨다는 주석과 함께 참으로 돌려보내요. BIP-360이 쓰려는 위트니스 버전 2를 검사하는 규칙은 없었어요.

장기 노출과 단기 노출, 공격이 두 갈래예요

BIP-360은 양자 공격을 시간 기준으로 둘로 나눠요. 둘 다 양자컴퓨터로 공개키에서 개인키를 거꾸로 계산해 내는 공격인데, 공개키가 드러나 있는 시간이 달라요.

BIP-360은 장기 노출 공격이 비트코인에서 가장 먼저 가능해질 양자 공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공격자에게 시간이 넉넉하기 때문이에요. 이 글 제목의 「공개키가 먼저 드러나는 주소」는 코인을 쓰기 전부터 공개키가 체인에 보이는 주소, 즉 이 장기 노출 공격의 과녁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반대로 단기 노출 공격은 지갑 사용 습관으로 막을 수 없다고 적혀 있어요. 코인을 보내려면 공개키를 드러내야 하기 때문이에요. BIP-360은 이쪽을 완전히 막으려면 양자내성 서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적었고, 그 서명은 연구를 더 한 뒤 별도 제안으로 내겠다고만 했어요.

Notice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객관 데이터·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코인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매우 크고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므로 본인 판단과 책임 하에 결정하세요.

⚡ 내 포지션 점검 — 레버리지별 청산가 계산기로 확인해 보기

BIP-360 표가 나눈 8가지 형식

BIP-360 본문에는 출력 형식별로 장기 노출 공격에 취약한지를 적은 표가 있어요. 원문 표를 파이썬으로 다시 읽어 세어 보니 8행이었어요.

출력 형식표의 판정주소 앞글자
P2PKYes경우마다 다름(Varies)
P2PKHNo*1
P2MSYes경우마다 다름(Varies)
P2SHNo*3
P2WPKHNo*bc1q
P2WSHNo*bc1q
P2TRYesbc1p
P2MR(제안)No*bc1z

Yes가 3개, No*가 5개예요. No*에는 제안된 새 형식 P2MR 자신도 들어가 있어요. P2PK와 P2MS는 앞글자 칸이 「Varies」로 적혀 있고, 예시도 주소가 아니라 스크립트를 16진수로 적은 값이에요. 주소 앞글자로는 구분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Yes 세 가지의 공통점은 출력 자체에 공개키가 들어 있다는 점이에요.

표 바로 아래 목록은 조금 다르게 적혀 있어요. 근본적으로 취약한 출력으로 P2PK, 재사용된 출력, 탭루트 출력 세 가지를 꼽고, 표에서 Yes였던 P2MS는 이 목록에 따로 나오지 않아요. 이 글은 표를 기준으로 셌어요.

주소 앞글자와 스크립트 형식이 어떻게 짝을 이루는지는 블록 6개의 출력을 형식별로 분류한 글에 표로 정리해 뒀어요.

별표가 붙은 형식이 바뀌는 순간

1, 3, bc1q로 시작하는 형식은 출력에 공개키 대신 공개키나 스크립트의 해시를 담아요. SegWit을 정의한 BIP-141을 보면 P2WPKH는 공개키의 HASH160이 20바이트 프로그램과 맞아야 하고, P2WSH는 스크립트의 SHA256이 32바이트 프로그램과 맞아야 해요. 코인을 받기만 한 상태에서는 체인에 해시만 보여요.

별표의 뜻은 표 아래 각주에 한 줄로 적혀 있어요. 원문을 옮기면 「P2PKH, P2SH, P2WPKH, P2WSH, P2MR 출력의 자금은 스크립트가 공개키를 드러내는 순간부터 장기 노출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예요. BIP-360은 대부분의 비트코인 거래가 코인을 보낼 때 공개키를 드러내야 한다고 적고 있어요. 한 번 보낸 뒤로는 그 공개키가 체인에 남는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실제로 갈리는 것은 형식보다 사용 습관이에요.

BIP-361 저자들은 2026년 3월 기준으로 기존 양자 관련 제안 어디에도 주소 재사용으로 생긴 장기 노출을 막는 장치가 없다고 적었어요. 이미 드러난 공개키는 새 형식이 생겨도 저절로 가려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P2MR이 바꾸려는 것

P2MR은 탭루트에서 키 경로 지출을 뺀 형식이에요. 탭루트 출력은 내부 공개키에 스크립트 트리를 섞은 키를 담는데, P2MR 출력은 내부 키 없이 스크립트 트리의 머클 루트만 담아요. 코인을 쓸 때는 항상 스크립트 경로로 써야 해요.

이미 장기 노출에 강한 P2WSH가 있는데 왜 새 형식이 필요한지도 적혀 있어요. P2WSH는 탭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아서, 앞으로 양자내성 서명 명령어를 넣을 때 쓸 OP_SUCCESSx 업그레이드 경로가 없다는 설명이에요. 탭스크립트의 이 자리가 어떤 구조인지는 비트코인 스크립트에서 꺼진 명령어를 정리한 글에서 다뤘어요.

이름도 여러 번 바뀌었어요. 변경 이력을 보면 처음에는 P2QRH였고, 2025년 9월 17일 P2TSH로, 2026년 2월 10일 지금의 P2MR로 바뀌었어요. 2025년 7월 20일에는 위트니스 버전을 3에서 2로 바꿨어요. 예전 기사에서 P2QRH라는 이름을 봤다면 같은 360번 문서의 옛 이름이에요. 다만 이름이 바뀌는 동안 설계도 바뀌어서, 옛 기사의 설명이 지금 문서와 다를 수 있어요.

대신 치르는 비용, 위트니스 69바이트

키 경로를 없앤 만큼 코인을 쓸 때 데이터가 늘어나요. BIP-360의 거래 크기 절은 여러 번 고쳐졌어요. 2026년 6월 버전 0.12.0에서 깊이 0 트리가 누구나 쓸 수 있는 출력이 되면서, 비교 기준이 깊이 0 트리(103바이트, 차이 37바이트)에서 깊이 1 트리로 바뀌었어요. 37바이트라는 수치는 이 변경 전 문서에 있던 값이에요. 7월 28일 커밋에서는 탭루트 스크립트 경로와 비교한 문장이 한 번 더 고쳐졌어요.

아래는 9월 28일에 받은 원문 수치예요. 원문 계산은 공개키 하나와 OP_CHECKSIG로 된 35바이트짜리 스크립트, 즉 서명 하나로 쓰는 스크립트를 기준으로 해요.

비교위트니스 크기
탭루트 키 경로 지출66바이트
P2MR 깊이 1 트리 지출(서명 하나짜리 스크립트)135바이트
차이69바이트
P2MR 일반식(깊이 m)103 + 32 × m 바이트

일반식을 설명한 문장에는 깊이가 8 이상이면 컨트롤 블록 길이를 적는 칸이 1바이트가 아니라 3바이트가 된다는 각주가 붙어 있어요. 그만큼 식으로 계산한 값보다 커져요.

탭루트 키 경로 지출은 서명 하나만 있으면 되지만, P2MR은 서명에 더해 사용할 스크립트와 컨트롤 블록을 함께 올려야 해서 커져요. 반대로 탭루트를 스크립트 경로로 쓸 때와 비교하면 P2MR이 32바이트 작아요. 컨트롤 블록에서 내부 공개키가 빠지기 때문이고, 깊이가 7일 때만 34바이트 차이가 난다고 적혀 있어요.

수수료로 옮기면 어느 정도일까요. BIP-141은 거래 무게를 「기본 크기 × 3 + 전체 크기」로, 가상 크기(vB)를 무게를 4로 나눈 값으로 정해요. 위트니스 바이트는 전체 크기에만 들어가니 1바이트가 무게 1이에요. 그래서 69바이트는 약 17.25vB이고, 입력 하나당 가상 크기가 그만큼 늘어나는 셈이에요. 출력 쪽 크기는 P2MR과 P2TR이 같다고 적혀 있어요.

Notice

투자 정보 안내

본 글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객관 데이터·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코인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매우 크고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하므로 본인 판단과 책임 하에 결정하세요.

⚡ 내 포지션 점검 — 레버리지별 청산가 계산기로 확인해 보기

P2MR만으로는 막지 못하는 것

BIP-360은 스스로 한계를 분명히 적어요.

  1. 단기 노출 공격은 막지 못해요. 코인을 보낼 때 드러나는 공개키는 P2MR에서도 드러나요. 이쪽은 앞으로 양자내성 서명이 활성화되면 줄일 수 있다고 적었어요.
  2. 이미 드러난 공개키는 그대로예요. P2MR은 새로 만드는 출력의 형식이에요. BIP-361 저자들도 2026년 3월 기준으로 P2PK와 P2TR 출력에 이미 드러난 공개키를 지키는 제안은 없다고 적었어요. 탭루트의 스크립트 트리를 P2MR로 옮기는 일은 간단하다고 BIP-360 보안 절이 적고 있지만, 옮기는 행동은 사용자 몫이에요.
  3. 활성화 전에는 보호가 없어요. BIP-360의 호환성 절은 SegWit 버전 2를 인식하지 못하는 노드가 이런 출력을 누구나 쓸 수 있는 출력으로 본다고 적어요. 위에서 본 것처럼 9월 28일 Core master에도 이 버전을 검사하는 규칙은 없었어요. 활성화 전에 bc1z로 시작하는 주소를 안내받는다면, 그 출력에는 이 제안이 말하는 보호 규칙이 아직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 두면 좋아요.

BIP-361이 제안하는 두 단계

BIP-361은 양자내성 출력 형식이 생긴 뒤를 다루는 제안이에요. 옛 서명 방식인 ECDSA와 슈노르 서명을 미리 알린 일정에 따라 닫자는 내용이에요. 명세 표를 옮기면 이래요.

단계내용시점
A단계레거시 스크립트에서 양자내성 스크립트로 보내는 것만 허용BIP-361 활성화 뒤 160,000블록(약 3년)
B단계정해진 블록 높이부터 ECDSA·슈노르 서명 검증 요건 강화A단계 활성화 뒤 2년

초록은 B단계를 활성화 5년 뒤의 날짜로 설명해요. 3년과 2년을 더한 값이에요. 다만 이 기간은 모두 활성화 뒤를 기준으로 하고, 문서 어디에도 활성화 날짜는 없어요. 선행 조건인 양자내성 서명 BIP도 아직 미정이에요.

A단계에서 막히는 「양자 공격에 취약한 주소」가 BIP-360 표의 어느 형식까지인지는 형식 이름으로 나열돼 있지 않아요. B단계의 대상도 출력 형식이 아니라 서명 방식으로 적혀 있어요.

B단계에서 옛 서명으로 코인을 쓰려면 구제 프로토콜을 거쳐야 한다는 구상이에요. 예로 BIP-32 방식 지갑에서 강화 파생을 쓴 경우, 상위 개인키를 안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을 들어요. 저자들은 이런 방식이 옛 공급량을 얼마나 덮을 수 있을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고 적었고, P2PK 출력은 현재로서는 구제 프로토콜을 만들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다고 적었어요.

하위 호환 절도 읽어 둘 만해요.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지갑은 A단계 전까지는 평소처럼 주고받을 수 있고, A단계 뒤로는 받을 수 없고 업그레이드한 지갑으로만 보낼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B단계 뒤로는 보내는 쪽과 받는 쪽 모두 업그레이드가 필요해요.

BIP-361 동기 절에는 「2026년 3월 1일 기준 전체 비트코인의 34퍼센트 넘게 공개키가 체인에 드러나 있다」는 문장도 있어요. 저자들의 주장이고 집계 방법은 문서에 적혀 있지 않아요. 이 글은 이 수치를 따로 집계하지 않았어요.

언제 올지에 대해 두 문서가 적은 것

두 문서는 시점에 대한 태도가 달라요.

이 글은 어느 쪽 시점도 예측하지 않아요. 확인한 것은 두 제안이 초안이라는 점과 문서에 적힌 분류까지예요.

내 주소 형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지갑의 받기 화면에 나오는 주소 앞글자로 대략 나눌 수 있어요.

주소 앞글자형식BIP-360 표의 판정
1P2PKHNo*
3P2SHNo*
bc1qP2WPKH 또는 P2WSHNo*
bc1pP2TRYes

bc1p로 시작하는 탭루트 주소는 받는 순간부터 출력에 공개키가 들어 있어요. 새 주소를 써도 출력마다 공개키가 들어 있다는 점은 같아요. 나머지 세 앞글자는 공개키가 드러나기 전까지 해시만 보이지만, 한 번 보낸 주소를 다시 쓰면 별표의 조건에 걸려요.

BIP-360이 장기 노출 공격을 막는 조건으로 적은 것은 공개키를 재사용 같은 방식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에요. 별표 형식에서는 받을 때마다 새 주소를 쓰는 습관이 이 조건과 맞닿아 있어요. 두 제안 모두 활성화 날짜가 없으니, 제안 때문에 정해진 기한은 아직 없어요.

확정된 것과 제안인 것

구분내용근거
문서 사실BIP-360과 BIP-361 모두 초안(Draft)두 문서 머리말, README 목록
문서 사실8가지 형식 중 Yes 3가지(P2PK, P2MS, P2TR)BIP-360 표
문서 사실별표 형식은 공개키가 드러나면 취약해질 수 있음BIP-360 표 각주
코드 확인Core master에 위트니스 버전 2 검사 규칙 없음consensus/params.h, interpreter.cpp
제안 내용bc1z 주소, 탭루트 키 경로 지출 대비 위트니스 69바이트 증가(깊이 1, 서명 하나짜리 스크립트 기준)BIP-360 주소 형식·크기 절
제안 내용A단계 160,000블록, B단계는 그 뒤 2년BIP-361 명세 표
저자 주장비트코인의 34퍼센트 넘게 공개키 노출BIP-361 동기 절, 이 글은 집계하지 않음
서술 없음두 제안의 활성화 날짜두 문서 모두
인용만 있음양자컴퓨터 도래 시점(BIP-361은 맥킨지 추정을 인용, BIP-360은 입장 없음)BIP-361 동기 절, BIP-360 결론 절

정리하면, BIP-360 초안이 양자컴퓨터의 장기 노출 공격에 취약하다고 분류한 형식은 출력에 공개키가 들어 있는 P2PK, P2MS, P2TR이에요. 1, 3, bc1q 형식은 공개키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해시만 보이지만, 주소 재사용이나 확장 공개키 공유로 그 조건이 깨질 수 있어요. 새 형식 P2MR과 단계적 종료 계획은 모두 초안이고, 활성화 날짜는 어디에도 없어요.

이 글은 매매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글이에요. 양자컴퓨터와 가격의 관계는 다루지 않았어요.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크고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이에요.

Disclosure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객관 데이터·과거 실적·시뮬레이션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에 따른 모든 손익은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미국 주식 직접 투자는 환율·세금·시장 변동 리스크가 있으며, 본인 판단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결정하세요.

#양자컴퓨터 비트코인#비트코인 양자내성#BIP-360 P2MR#비트코인 주소 형식#공개키 노출
공유하기:𝕏f

📚 관련 글

DeFi·NFT2026-10-31· 20min

트레저 지갑 사용법, 처음 연결할 때 펌웨어 설치와 정품 확인 순서

트레저 지갑은 펌웨어 없이 출고돼요. 공식 경로에서 받은 Trezor Suite에 기기를 연결해 보안 확인을 거친 뒤 펌웨어 설치, 정품 확인, 지갑과 백업 만들기, PIN 설정 순서로 진행해요. 트레저 안내는 펌웨어가 이미 깔려 있거나 백업 카드에 단어가 적혀 있으면 그 기기를 쓰지 말라고 해요.

트레저 지갑 사용법트레저 펌웨어 설치트레저 정품 확인
DeFi·NFT2026-10-26· 21min

비트코인 오디널스, 사토시 하나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방식

비트코인 오디널스는 사토시에 채굴 순서대로 번호를 매기고 거래에서 선입선출로 따라가는 방식이에요. 인스크립션은 그 사토시에 파일을 새긴 것으로, 커밋과 리빌 두 거래로 탭루트 스크립트 안에 내용을 올려요. 비트코인 합의 규칙이 아니고, 이를 적은 BIP 제안은 2026년 3월 bitcoin/bips 저장소에서 번호 없이 거절됐어요.

비트코인 오디널스오디널스 뜻인스크립션 뜻
DeFi·NFT2026-10-25· 19min

이더리움 솔로 스테이킹, 32개 미만이면 검증자를 켤 수 없나요

이더리움 솔로 스테이킹은 1 ETH부터 예치할 수는 있지만, 검증자가 활성화되려면 유효 잔고가 32 ETH 이상이어야 해요. 32개 미만으로 넣으면 서명이 맞는 예치라면 검증자 기록만 생기고, 추가 예치로 유효 잔고 32 ETH를 채울 때까지 활성화되지 않아요.

이더리움 솔로 스테이킹이더리움 32개이더리움 검증자 최소 수량
Coinday

다른 카테고리 코인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본 매체의 모든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코인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코인 시장 변동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본인 책임 하에 판단하세요.